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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알맞는 로고와 네이밍 브레인 스토밍 하는 방법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그에 따라 부담이 가중되어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많이 세상이 태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이고, 아이디어만 내다가 충분히 지칠 수 있는일이다. 아래의 순서에 따라 차근 차근 부담없이 한번 비즈니스 로고와 네이밍에 대하여 브레인 스토밍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1. 본인 스스로를 알자.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어떤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하는 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한다. 이 말은 즉슨 로고가 생기기전에 이름이 있어야한다는 말과도 같은 원리이다. 로고는 브랜드를 단순화 한 표현이지만 이름이 없는 브랜드는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브랜딩을 하기 전에 본인 비즈니스가 어떤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확신이 있어야한다.


본인 스스로에게 이 비즈니스는 어떤것을 제공하는가? 누구에게 제공하는가? 어떻게 제공하는가? 우리 브랜드 가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대해 이성적으로 대답해보는 연습이 도움이 된다.



2. 내 브랜드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이름을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를 한정 시켜 놓고 생각하면 어렵다. 내 브랜드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다는 가정을 해야한다. 오히려 매우 간단한것을 고수하는 것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정답은 없지만, 우리 비즈니스에 대한 가치를 고려하고 그것에 브랜드를 맞춰넣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큰 브랜드 이름 중 일부를 살펴보면 굉장히 유연하고, 매력적이다. (이름을 딱 들었을 때 이게 뭐지? 라는것들도 많다. 나이키, 구글 등 브랜드가 유명해지고 나서 그 브랜드 자체가 브랜딩이 되는 형태들)


3. 내 비즈니스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이너를 찾자.


네이밍이나 로고에대해 어느정도 아이디어가 생긴 후에는 신뢰할 수 있는, 내 비즈니스를 정말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이너를 찾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훌륭한 네이밍/로고 디자이너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가치를 우리 비즈니스에대한 이해가 높고 그것을 대신 표현해주는 사람이다. 또한 뇌는 시각적 처리 속도가 단어보다 60,000배 빠르기 때문에 강력하고 이거에 남는 무언가를 원한다면 숙련된 로고/브랜딩 디자이너에게 투자하는 것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


4. 오픈마인드


브레인 스토밍에 대해 이해 해야할 것은 당장 어떤 것도 정답이 아니라는것이다.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다. 비즈니스에 적합한 네이밍과 로고를 찾기 위해선 항상 옵션을 열어두는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예쁜 분홍색의 로고를 원할 수 있지만 전문가의 더 많은 아이디어를 듣게되면 더 대담하고 명확한 어떠한 것에 정착할 수 있기에 항상 마음을 바꾸는 것에 대해 개방되어있는 것이 중요하다.


5. 유니크해 질 수 있도록 영감을 받자


아주 많은 기업들이 본인의 비즈니스를 이해하지 못한 채 그냥 인기있는 디자인에 의존하곤한다. 이것은 훌륭한 카피가 될 수도있지만, 유사한 브랜딩에 대한 소비자의 피곤함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조사와 통계를 사용하여 브랜드에 정보를 제공은 하지만, 다른 비즈니스 아이디어에 지나치게 의존하지는 말자. 예를 들어 Smallbizgenius는 세계 100대 선도 브랜드 중 30%가 로고 디자인에 파란색이 포함된다고 말하지만, 본인의 브랜드가 파란색과 거리가 전혀 멀다면 과감하게 선택하지 않을 수 있어야한다. 통계를 이용하되 의존하지는 말자. 그것이 유니크해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관련 포스트: https://www.forbes.com/sites/forbesagencycouncil/2017/08/16/the-magic-of-an-effective-brainstorm/#361d6be45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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